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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해 첫 달, 하늘과 땅이 맞닿은 철원에서 천년을 산다는 새, 학(鶴)을 만납니다.

소망을 품고 하늘을 올려다보는 시간.

그 순간, 학이 날아오르면 그해는 이미 좋은 해입니다.

2026년의 시작,

옛 사람들은 새해에 학을 보면 한 해의 운이 트이고,

가정에 평안과 건강이 깃든다고 믿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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